북태평양에 꿈을 실은 한성1호
1969년 7월 28일 제1한성호가 북태평양으로 첫 출항했습니다.
낯선 바다를 향해 도전하는 그 항해에는 수산업으로 나라와 우리 식탁에 보탬이 되겠다는 ‘수산보국’의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.
우리 식탁에 가장 흔하던 명태를 잡기 위해 먼 바다로 향한 조업의 역사는 언제나 순풍만 불지 않았습니다.
어장상실, 쿼터축소 등 예기치 못한 대외 환경의 변화와 수산물 소비의 축소까지
원양업계는 수없이 거친 파도를 맞이하며 지금까지 어려운 환경속에도 묵묵히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.
어업이 멈추면 오랜 시간 쌓아온 해양수산의 역사, 함께 땀 흘린 노고, 우리 식탁의 수산 주권의 기반을 지킬 수 없다는 책임감으로
오늘도 많은 수산인과 선원들이 바다를 향합니다.
‘제1한성호’가 꿈꾸던 수산보국의 마음을 ‘준성호’, ‘ORIENTAL DISCOVERER호, ‘ALIOT호’가 이어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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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태평양에 꿈을 실은 한성1호
1969년 7월 28일 제1한성호가 북태평양으로 첫 출항했습니다.
낯선 바다를 향해 도전하는 그 항해에는 수산업으로 나라와 우리 식탁에 보탬이 되겠다는 ‘수산보국’의 마음이 담겨 있었습니다.
우리 식탁에 가장 흔하던 명태를 잡기 위해 먼 바다로 향한 조업의 역사는 언제나 순풍만 불지 않았습니다.
어장상실, 쿼터축소 등 예기치 못한 대외 환경의 변화와 수산물 소비의 축소까지
원양업계는 수없이 거친 파도를 맞이하며 지금까지 어려운 환경속에도 묵묵히 땀방울을 흘리고 있습니다.
어업이 멈추면 오랜 시간 쌓아온 해양수산의 역사, 함께 땀 흘린 노고, 우리 식탁의 수산 주권의 기반을 지킬 수 없다는 책임감으로
오늘도 많은 수산인과 선원들이 바다를 향합니다.
‘제1한성호’가 꿈꾸던 수산보국의 마음을 ‘준성호’, ‘ORIENTAL DISCOVERER호, ‘ALIOT호’가 이어갑니다.